제 목 : [새생명축제 준비를 위한 특별금요연합기도회] 동무를 초청합시다! | 조회수 : 133 |
성경본문 : 전4:1~12(구950) | 설교일 : 2024-10-25 |
설교자 : 권칠현 담임목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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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be.com/live/xeGHTTuaFI8
영어를 클릭하시면 실시간으로2024년10월25일
(새생명축제 준비를 위한 특별금요연합기도회)
예배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
전도서 4장 1절 - 12절
1절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 보았도다
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
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
2절 그러므로 나는 아직 살아 있는 산 자들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들을 더 복되다 하였으며
3절 이 둘보다도 아직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에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 복되다 하였노라
4절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모든 재주로 말미암아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
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
5절 우매자는 팔짱을 끼고 있으면서 자기의 몸만 축내는도다
6절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
7절 내가 또 다시 해 아래에서 헛된 것을 보았도다
8절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있으나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도다
또 비록 그의 눈은 부요를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 이르기를
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
나를 위하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 하여도 이것도 헛되어 불행한 노고로다
9절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
10절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
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
11절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
12절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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